Native Ad?
네이티브 광고가 결국 주목 받게 된 것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모네타이제이션을 고민하다보니 나온 결과가 아닌가싶다. 스텀블어펀이나 자이트 같은 서비스에서 스폰서 스토리 일종으로 이와 유사한 시도를 했으며, 페이스북의 스폰서 스토리, 트위터의 프로모티드 트윗도 이런 분류로 구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국내에선 뷰 애드가 비슷한 유형이지만 별도의 광고 인벤토리에서 노출되었기 때문에 그네들이 말하는 네이티브 애드와는 맥락이 다소 다를 것 같다.
결국 이런 광고의 문제점은 콘텐츠의 녹아야하기 때문에 브랜딩 광고에 국한해서 집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한계일 것이다. 물론 트위터가 프로모티드 트윗을 중소형 광고주가 집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친다고 하지만 어차피 사용자에게는 스팸 콘텐츠로만 인식이 될 것 같다.
어쨌든 서비스 입장에서는 일단 플랫폼을 만들고 마케터들이 알아서 운영의 묘를 발휘해 클릭을 높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http://www.digiday.com/publishers/why-native-ad-formats-are-the-future/
http://techcrunch.com/2012/05/12/5-ways-native-monetization-is-changing-silicon-valley/
이통사 VoLTE 준비계획
결국 퀄컴의 칩셋을 탑재한 단말기가 출시되어야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반응이 나올 것 같다. 사실 사용자들은 통화요금 보다 데이터 요금에 대한 압박이 나오기 때문에 VoLTE 요금제가 획기적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How Facebook's Mobile Strategy Might Create Future Revenue Streams
페이스북에 대한 예측 보다 조프리 무어의 horizons 개념이 더 재미있다.
- Horizon 1: Established products that are generating revenue.
- Horizon 2: Go-to-market products that are out of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phase and are making the painful birth into a new revenue category for the company.
- Horizon 3: Products that are in R&D and may or may not constitute the future of the company.
- Horizon 4: End-of-life products that have long been revenue generators for the company but may have outlived their usefulness.
그나저나 페이스북이 글랜시 기술을 이용해 사람과 스토어, 사람과 특정 위치의 관계를 기반으로 푸시 노티피케이션 광고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오케이. 근데 앱 센터에 등록된 페이스북 웹앱의 광고 네트워크를 무조건 페이스북 플랫폼을 써야 한다 이런 정책을 하면 FCC 독점 규제에 걸리지 않을까?
마스터카드의 PayPass Wallet 서비스
결제 시장도 다른 플랫폼들 못지 않게 파편화되어 있다. 구글 월릿, 페이팔과 같은 디지털 월릿에서부터 스퀘어와 같은 결제 솔루션, NFC 기반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는 은행/카드사까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경쟁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기존 PayPass를 확장해 이 모든 플레이어를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했고, 그것이 PayPass Wallet Service이다. 페이팔 비슷한 결재가 모바일에서 가능해지고, 이러한 API를 외부 제휴사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첫 파트너사는 AA와 반스앤노블이라고 한다.
아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다(Paypass Acceptance Network+API+Wallet). 자세히 모르겠지만 PayPass를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월릿 API를 파트너사에 제공하면 이를 바탕으로 마스터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재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플랫폼 같다. 결재 방식은 오프라인의 경우 NFC까지 지원하고, 온라인은 모바일 결제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
어쨌든 결제쪽은 어디가 잘하는지는 알겠는데… 아무리 봐도 뭐가 뭔소리인지 잘 모르겠는데 페이팔 비슷한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마스터카드라는 네트워크사가 잡게 된 것에 파급력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네트워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모바일에 미칠 영향력도 강력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전망이 가능하지 않을까?
First, it will give access to the PayPass Acceptance Network, designed to create a consistent experience across a wide range of services. The PayPass API enables partners to create their own digital wallets, and then tap into MasterCard’s network to make purchases acceptable anywhere MasterCard is accepted, either in store or online, via smartphones and tablets or the PayPass web checkout button. There’s also PayPass Wallet, which lets partners offer their own wallets on top of MasterCard’s solution, which is even open for consumers to use with American Express, Discover, and Visa cards.
Viber 지표 성장에 대한 기사
Twilio mVoIP 비즈니스 관련 내용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 관한 간단한 역사
삼성 갤럭시 i7500이 조상님으로 볼 수 있다. 이후 출시된 갤럭시S가 AT&T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서 의미가 있었다고 하며, 하이엔드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갤럭시S 2는 애플 아이폰과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안드로이드폰이 되었으며, 사실상 “안드로이드폰 = 갤럭시S 2”라는 공식을 만들었다고 기사는 보고 있다.
작년까지 사실상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삼성이 막강했다면 2012년은 HTC의 반격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HTC One 시리즈가 잘 나오긴 했나보다.
The Real "Mobile First" Companies
아래는 RWW이 선정한 사용자 대상 서비스 리스트이다. LevelUp, Dwolla은 모바일 결재 솔루션을 가졌으며 로컬에 특화된 기업인가보다. 잘 몰랐던 서비스인데 뭔가 건진 기분이다. 트위터도 레알 모바일 퍼스트 기업으로 고려했지만, 초기 디스럽션은 인정해야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따져본다면 그러기에는 웹 브라우저 베이스의 유저 경험이 많이 퍼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
- Path
- Foursquare
- Zite
- Pulse
- Square
- LevelUp/Dwolla
- Rovio (Angry Birds)
- ZeptoLabs (Cut The Rope)
- Halfbrick (Fruit Ninja)
- RunKeeper
- Lookout Security
- Dolphin HD Browser
다음은 모바일 광고/마케팅 플랫폼처럼 B2B 성격의 기업들이다. 모바일 개발 관련 통계, 클라우드 SDK/API, 프레임워크 등을 제공하는 기업들 리스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