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자신이 가진 앱의 인벤을 서로 내놓으면서 홍보 공간을 나눌 수 있도록 한점. 물론 지금 구글이 이 기능을 접었지만.. (과거 오마르 하무이가 애드몹을 광고 이상의 유통 플랫폼으로 바라본 점)
개발자 대상으로 배지와 같은 아기자기한 리워드 시스템.
결국 모바일 애드 네트워크는 퍼포먼스 중심의 롱테일 비즈니스가 낼텐데…
매체사는 결국 이러한 앱 개발자가 될 것이다.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노력이 플랫폼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물론 키 포인트는 수익이지만 ㅎ
